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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동차로 25분
중도는 의암호 가운데 떠 있는 섬이다. 배를 타고 들어가는 재미와 함께 강변을 산책하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호반의 도시, 춘천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장소다.
삼천동 중도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는데 강바람 맞으며 배를 타는 기분을 느낄 때쯤 중도에 도착한다. 중도의 절반은 공원으로, 나머지 절반은 이곳 주민들의 삶의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.
이곳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산책하기, 잔디밭에서 뛰어 놀기, 자전거 타기 등이다. 그중 가장 재미있는 일을 고르라면 단연 자전거 타기이다.
강변을 따라 천천히 걷는 산책도 좋지만, 강바람을 시원하게 가르며 달리는 자전거 타기는 이곳 여행의 묘미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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