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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동차로 53분
문화 예술 자연 생태의 청정공원으로 다시 태어난 남이섬은 동화나라 노래의 섬을 컨셉으로 다양한 무화 행사, 콘서트 및 전시를 꾸준히 개최하며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, 연인들에게는 사랑과 추억을, 문화계 인사들에게는 창작의 터전과 기반을 마련해 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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